영주의 맛! 소백왕감자탕의 마음을 소개합니다
소탕소탕~ 안녕하세요~^^
1999년 2대 전통있는 경북 영주 소백왕감자탕의 오너셰프 김석종,정해경입니다.
26년 전,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 받아
지금 이 자리에서 소백왕감자탕을 지키고 있는 저희 부부의 마음을
오늘은 조금 더 깊게, 따뜻하게 나누고자 합니다.
우리가 끓이는 건 감자탕 한 그릇이지만,
그 안에는 “시간·정성·고집·가족의 마음”이 함께 끓고 있습니다.
“당일 도축 신선육 + 옹기 뚝배기의 전통 + 정직한 손맛”
소백왕감자탕의 맛은 우리가 지키고 싶은 진심에서 출발합니다.
당일 도축 국내산 돼지등뼈
눈으로 보고 직접 고른 신선한 얼갈이배추
깊은 향을 만들어주는 영주 한우사골 육수
영주지역 농산물인 고추가루,들깨가루
숨 쉬는 옹기 뚝배기에서 끓여내는 전통 조리법
우리는 화려한 기술로 맛을 내지 않습니다.
대신 정직한 과정으로 맛을 지켜냅니다.
2시간 넘게 정성으로 핏물을 빼고,
불 조절 하나에도 가족을 대접하는 마음을 담습니다.
그래서 소백왕감자탕의 한 그릇을 드시는 손님께는
이런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.
“전통과 정직으로 신선함을 지켜내는 감자탕.”
“옹기에서 피어나는 진심의 맛.”
저희가 매일 마주하고 가장 자주 웃음을 나누는 분들은
바로 30~50대 여성 고객님들,
그리고 가족 단위 손님들입니다.
“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감자탕”
“몸이 가는 집, 믿음이 가는 집”
“영주 오면 꼭 들르는 식당”
이 말들이 가장 감사하고 또 가장 소중합니다.
또한
영주를 찾는 20~40대 직장인, 여행객분들도 많이 찾아오십니다.
SNS·네이버 플레이스에서 “영주 감자탕 맛집”을 검색해 오시는 분들이죠.
저희가 바라보는 고객층은 단 하나입니다.
3. 브랜드 감성 – 우리가 지키고 싶은 맛의 얼굴
소백왕감자탕을 표현하는 감성 키워드는 단순합니다.
따뜻함 · 정직함 · 신뢰 · 전통 · 정성
우리가 만들고 싶은 분위기는
밥 한 그릇에 마음이 풀리고,
국물 한 숟가락에 하루의 피로가 녹아내리는 공간입니다.
감성을 담은 언어
“옹기 속에서 국물이 숨을 쉽니다.”
“엄마의 솥, 정성으로 이어온 26년.”
“오늘도 한 그릇의 정성으로, 당신의 하루를 위로합니다.”
4. 경쟁 브랜드 속에서 우리의 자리
가흥택지를 비롯한 영주에는 다양한 감자탕 집들이 있습니다.
체인형 브랜드들도 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.
하지만 저희의 길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.
타 브랜드 | 소백왕감자탕 |
체인 시스템, 통일된 레시피 | 지역 기반, 손맛 기반 |
메뉴 다양성 중심 | 재료·정성 중심 |
젊은 이미지 | 따뜻함·신뢰 중심 |
조리 효율성 | 조리 과정의 정직함 |
우리는 “영주에서 자란 감자탕”입니다.
지역의 철학, 가족의 시간, 정직한 손맛이 만든 고유한 맛.
이게 소백왕감자탕의 경쟁력입니다.
오늘도 저희는
옹기 뚝배기 앞에 서서
가족을 대하듯 손님 한 분 한 분의 식사를 준비합니다.
앞으로도 변함없이,
정직한 한 그릇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.
언제든 편하게 들러주세요.
영주의 작은 따뜻함,
소백왕감자탕이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.
— 오너셰프 김석종 · 정해경 드림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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